고객보다 먼저 프로젝트를 준비
프로젝트명, 고객명, 연락처, 현장, 면적, 고객예산, 희망 입주일을 먼저 정리합니다. 고객 앞에서는 입력 자체보다 “우리 집을 같이 만들어가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공사범위 체크에서 선택한 공정을 기준으로 수량을 입력합니다. 필요하면 전체 품목도 직접 검토할 수 있습니다.
| No | 공정 | 세부공정 | 제품명 / 모델명 | 규격 | 수량 입력 | 단위 | 재료비 | 인건비 | 재료비 합계 | 인건비 합계 | 합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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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0 | 0 | 0 | |||||||||
수량을 0보다 크게 입력한 품목만 자동으로 모아봅니다.
| No | 공정 | 세부공정 | 품목 | 규격 | 수량 | 단위 | 재료비 | 인건비 | 합계 | 비고 |
|---|---|---|---|---|---|---|---|---|---|---|
| 합계 | 0 | 0 | 0 | |||||||
고객예산과 현재 견적, 선택한 공사범위를 기준으로 고객 설명용 제안을 정리합니다.
견적서·AI 컨설팅·공정표·계약 정보를 확인하고 현재 상태를 새 버전으로 보존합니다.
작업 중 입력은 자동 임시저장됩니다. 아래 버튼은 기존 문서를 덮어쓰지 않고 현재 상태의 확정 스냅샷을 새 버전으로 저장합니다.
현장정보를 먼저 입력하면 추천 공사범위를 자동 체크하고, 체크한 공사는 세부견적에 기본 수량까지 반영합니다.
오누이스페이스 계약 흐름에 맞춰 ① 설계계약서(1차) → ② 인테리어 컨설팅 계약서(본계약)으로 관리합니다.
상기 공사에 관하여 도급인과 수급인 오누이스페이스는 인테리어 설계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고객 앞에서는 프로젝트 생성부터 상담·공사범위·견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 마주 앉은 자리에서 상담 메모 → AI 1차 분석 → 공사범위 → 견적 → 일정 → 계약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고객예산과 현재 견적을 비교하고, 공사범위와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견적보다 먼저 고객의 생활과 감성을 기억합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다음으로 확인할 항목을 추천합니다.
고객 → 견적 → 계약 → 현장 → 지출 → 정산 → A/S를 프로젝트 ID 하나로 연결합니다.
신규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견적을 작성·검토하고 계약과 공통 견적 DB를 관리합니다.
고객·프로젝트와 공정별 예상금액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현장조건과 공사범위를 먼저 선택하고 세부견적에 기본 수량을 반영합니다.
공사범위 체크 결과를 바탕으로 품목·규격·수량·자재비·인건비를 입력합니다.
입력된 수량과 공종별 금액을 빠르게 검토합니다.
설계계약서와 인테리어 컨설팅 계약서를 관리합니다.
견적·공사 진행 시 고객에게 전달할 주요 안내사항을 확인합니다.
공종·품목·규격·단위·자재비·인건비 등 공통 마스터를 관리합니다.
견적을 시작할 때 고객·현장 기본정보를 입력합니다. 저장 후 공사범위 체크 화면으로 이동하며, 범위를 확정한 뒤 세부견적으로 넘어갑니다.
고객 정보와 연결 프로젝트를 조회·관리합니다. 신규 고객은 신규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와 함께 등록합니다.
| 고객명 | 연락처 | 현장 | 프로젝트 | 상태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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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현장정보를 프로젝트에 통합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열면 고객·현장·견적·지출·A/S가 같은 ID로 이어집니다.
| ID | 프로젝트 | 고객 | 고객예산 | 계약 | 지급 | 현재이익 | 공정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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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와 현장정보, 공정 및 기록을 한 프로젝트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통합관리 일정표와 개별 현장 공정표를 하나의 프로젝트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 공정 | 작업 | 담당 | 시작 | 종료 | 일수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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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과 실제 지급을 분리해 관리합니다.
| 일자 | 공종 | 업체 | 내용 | 구분 | 금액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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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 계약 → 실행 → 지급 → 이익률을 프로젝트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 공종 | 견적 | 실행/지급 |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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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접수·처리·완료 이력을 프로젝트와 업체에 동시에 남깁니다.
| 접수일 | 구분 | 내용 | 업체 | 우선순위 | 상태 | 처리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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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축 평가와 거래·지출·A/S 이력을 업체별로 누적합니다.
| 업체명 | 공종 | 담당자 | 연락처 | 현장 | 실행 | 평균점수 |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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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현장별로 보관하고, 문자·이메일·카톡은 필요할 때 각각 전송합니다.
| 일자 | 채널 | 상대방 | 주제 | 내용 | 결정/액션 | 상태 | 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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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마스터 품목과 프로젝트 견적을 분리합니다. 현재 불러온 마스터는 809개 품목입니다.
| 공종 | 세부공종 | 품목 | 규격 | 단위 | 자재비 | 인건비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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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페이지·데이터 연결·저장·권한·모바일 구조를 자동 진단하고 문제를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원본 세부견적서의 사용상 주의 내용을 정리한 공간입니다.
역할에 맞는 업무 흐름을 빠르게 익히고, 같은 프로젝트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이어서 사용합니다.
견적을 먼저 파는 상담이 아니라, 고객이 자신의 미래 공간을 상상하도록 이끄는 상담 운영 매뉴얼입니다.
프로젝트명, 고객명, 연락처, 현장, 면적, 고객예산, 희망 입주일을 먼저 정리합니다. 고객 앞에서는 입력 자체보다 “우리 집을 같이 만들어가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어떤 집에서 가장 편안하세요?”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순간은 언제예요?”처럼 생활과 감정을 먼저 묻습니다.
가족 구성, 생활 습관, 좋아하는 분위기, 불편한 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을 듣고 상담 메모에 기록합니다.
상담 메모를 바탕으로 고객 감성 프로필, 핵심 요구, 우선순위,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AI는 제안자이고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필수공사·희망공사를 목록으로 확인하고 AI 추천과 담당자 수기를 함께 사용합니다. 고객이 “왜 이 공사가 필요한지” 이해하도록 설명합니다.
고객예산과 예상견적의 차이를 투명하게 보여주고, 예산을 넘으면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조정할지 고객과 함께 결정합니다.
“지금까지 말씀해주신 내용을 기준으로 견적을 구성해볼게요.”라고 설명하며 공사범위 → 세부견적 → 예산 비교가 연결되는 과정을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AI 공사일정표를 통해 착공·공정·준공 흐름을 설명하고, 설계계약서·컨설팅 계약서 등 다음 선택지를 바로 제시합니다.
가격만 반복하거나 고객의 말을 끊지 않습니다. AI 결과를 절대적인 답처럼 말하지 않고, 고객의 선택권과 담당자의 판단을 함께 남깁니다.
오늘 결정된 것, 아직 고민할 것, 다음 만남에서 보여드릴 것을 짧게 정리합니다. 상담이 끝날 때 고객이 “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늘은 견적부터 맞추기보다, 고객님이 어떤 집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부터 같이 찾아볼게요. 말씀해주시는 내용을 저희 시스템이 정리해서 공사범위와 견적, 일정까지 연결해드릴 겁니다.”